와인
from 주저리 2007/09/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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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둘이서 유럽여행 갔다가 선물 사온 프랑스 와인을 어제 개봉했다.
부드럽다가 끝에 약간 떫떠름한 맛.

맥주보다 와인이 몸에 좋겠다 싶어 와인을 와인으로 마시는게 아닌
술의 한종류라 생각하고 마시다 보니 이마트에서 매번 다른 와인을 사보기도 하고,
관심있게 그 종을 외우고 있지 않으면 전에 맛이 괜찮았던 와인이 어떤건지도 기억을 못한다.
책을 보고도 이걸 보면서 마셔야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복잡하고
'신의 물방울' 사서 이라도 읽어보면 좀 친숙해 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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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눅스 2007/09/06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떨이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ㅋㅋ

  2. Slayn 2007/09/06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샤또 라베르뉴 듈롱 2005년 빈티지

    AOC등급에 고급 와인이네

    2005년 빈티지면 출하된지 약 1년이 안된거라 좀 영할듯 싶다..

  3. Slayn 2007/09/07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와인에 폭빠진지 좀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