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club M/T방 번개로 참가하게된 중미산 번개
코너가 안보이는 커브가 몇개 포함된 오르막을
최고 120으로 오르는 사람들 틈에 껴서 겨우 겨우 올라가고
내려올때는 더욱이나 스킬이 부족에 안전하게만 내려오기에 바뻤다.
정말 이니셜 D에 나오는 그 다운힐을 연상케했다.
정상에서 맛본 칼국수와 파전의 맛은 끝내줬다.
사진은 회원님들 차량
코너가 안보이는 커브가 몇개 포함된 오르막을
최고 120으로 오르는 사람들 틈에 껴서 겨우 겨우 올라가고
내려올때는 더욱이나 스킬이 부족에 안전하게만 내려오기에 바뻤다.
정말 이니셜 D에 나오는 그 다운힐을 연상케했다.
정상에서 맛본 칼국수와 파전의 맛은 끝내줬다.
사진은 회원님들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