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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W 135i 2010/02/09
  2. 준현 집에오다. (2) 2010/01/29
  3. 애플 리모트 2010/01/29
  4. Bootcamp windows에서 한영,한자 키매핑 2010/01/27
  5. 득남! 2010/01/14
  6. 생일 (1) 2010/01/12
  7. 요즘 일상 (2) 2009/12/12
  8. 드디어 ~ (1) 2009/12/01
  9. iPhone의 증강현실 프로그램 (1) 2009/11/26
  10. iPhone 한국 출시 - 과연 지금 사야하는가? (1) 2009/11/23
삽질
from computer 2010/03/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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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 고장났다며 직장 후배가 사무실로 들고온 아이맥이다.
출시당시 본체가 호빵처럼 하얗고 둘긍개 생겨서 호빵맥이라고 불리던 디자인으로 보면 최고인 이 애플컴퓨터

뜯어보니 역시나
반구형의 본체에 모든걸 넣으려고 하니 빽빽하고 .. 내가 왜 이걸 뜯고 있지?  하는 생각만...
 
외부 디자인은 정말 획기적이고 좋지만 ...  내부 설계했던 사람과 조립라인의 직원들은 욕이 절로 나올듯하다.
정류기 부분이 디자인을 위해서 두 조각으로 분리된 상태..
아마도 오른쪽에 보이는 전원정류기가 고장난듯 한데

정확기 정류기가 고장난건진 확실치는 않지만 뒤적이다 보니 eBay에는 이 부품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걸 교체하면 살릴 수 있을것이란 기대치가 30%정도 상승중이다.
흠...

부품을 주문하고 고쳐서 준현이 컴으로 만들어 줄까?

2010/03/05 16:23 2010/03/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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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SK가 출시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은 무선이 아니라 유선이었단 말인가?
출시하고 제대로 쓰지 못하게 만들었던게 통신사 아니었던가? 왜 이제야 활성화 되었을까?
SK텔레콤 홍보팀 부장이라는 저분의 말은 우리나라 IT 현실을 보여주고 있었다.

방어하고 관망만 하고 있다가 이제 해보겠다니,,,,
그러는 사이  우리나라 IT 수준은 이제 세계 16로 전락

어제 뉴스 후 플러스에서 '애플의 공습'이라는 제목의 시사 프로그램을 보니,
이제까지 생각해오고, 스마트폰 유저들끼리만 공공연히 다 알고 있던 사실을 MBC에서 보도해주니 시원하기도 하면서
씁쓸해지고 우리나라 앞으로 어떻게 될까? 라는 걱정까지 들더라는...
2010/02/19 12:11 2010/02/19 12:11
Nexus one
from Gadjet 2010/02/11 16:26

구글 넥서스 원의 메이킹 필름이라고 할까..
총 5편의 짧은 필름중 마지막 필름으로 엔드유저의 넥서스원 사용 첫날을 보여주는 필름인갑다.

어제 받아서 포장 뜯고
오늘(Day one)부터 바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한다는 내용인것 같은데..
하루종일 할건 다 해보는거 같다. Day two 필름을 만든다면 멀 보여줄까?  안드로이드 마켓이겠지?
글쎄 흠...  폐쇄적이면서 확장성이 있는 아이폰.
확장성이 좋으면서 개별 페쇄적인 안드로이드.

구글도 다분히 자기 철학이 분명한 기업이라. 그런면에서 넥서스원도 매력적인 기기라 생각이 든다.
만일 국대 출시가 정식으로 된다면 유일한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 충분한 자격이 있지 않을까.

유튜브 링크로 이동하면 5편 모두 볼 수 있다.
2010/02/11 16:26 2010/02/11 16:26
BMW 135i
from driving machine 2010/0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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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1.7.9 -> 1.8.2)
Skin 디렉토리 바뀌어 삽질 좀 하고..  ㅡㅡ; (사전에 메뉴얼 좀 읽자!)

기념으로 멋진 BMW 135i 사진 한장.  두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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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6:00 2010/02/09 06:00
준현 집에오다.
from 주저리 2010/01/29 23:20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오다.
어제는 적응하느라 아빠도 엄마도, 준현이도 정신없었고...
오늘에서야 목욕도 시켜보고 곤히 자는 준현이를 SLR에 답아본다.

준현이의  SLR 첫 샷


2010/01/29 23:20 2010/01/29 23:20
Tag // ,
애플 리모트
from Gadjet 2010/01/29 23:17

멋지고 스마트 하고, 유니바디와 키보드와도 잘 어울린다.
이제 매직 마우스만 사면 되는건가?
2010/01/29 23:17 2010/01/29 23:17

이번에 바꾼 유니바디 맥북은 기존에 사용하던 맥북프로와 키 배열이 조금 다르다.
우선 Bootcamp Windows 설치시 101키 type 1으로 설치했으며,
구글링을 통해 찾아서 최적의 키맵을 찾았다.

왼쪽 alt(option) -> windows 키
왼쪽 command -> alt 키
오른쪽 command  -> 한/영 변환
오른쪽 alt (option) ->  한자 키로 설정하는 레지스트리 값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Scancode Map"=hex:00,00,00,00,00,00,00,00,05,00,00,00,5b,e0,38,00,38,00,5b,e0,\
  72,00,5c,e0,1d,e0,38,e0,00,00,00,00,00

2010/01/27 13:47 2010/01/27 13:47
득남!
from 주저리 2010/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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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생일과 하루 차이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월 13일 16시28분 3.11Kg)
출산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탄생의 순간엔 눈물도 나고 ..   ㅜㅜ
어두웠던 분만실에서 마치 하늘에서 선물을 내려준듯 기쁨과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나로써도 하기힘든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에 고생해준 마눌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태어나자 마자 젖도 잘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속썩이지 않는것 만으로
아빠가 보기엔 꽤나 똘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의 탄생이 소중한 만큼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010/01/14 11:59 2010/01/14 11:59
생일
from 주저리 2010/0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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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던 갑작스런 생일축하..
팀원들이 몰래 준비한 케익에 당황되더군요...
언제가 부터 팀원들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만삭인 마눌이 도시락에 넣어준 메세지와 갑작스런 생일 케익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2010/01/12 18:58 2010/01/12 18:58
Tag //
요즘 일상
from 주저리 2009/12/12 17:09
어제 구로에서 상암으로의 본사 이전..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을 상암으로 출근 해야됨... 분당 -> 상암  출근시간에 얼마나 걸릴려나..
"상암DMC로 회사가 이사와서 정신없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카페가 생겼을 정도로..
애매하고 먼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동네 있듯..

예전에 공사중일때 회의차 가서 찍은 사진..  여기 10,11,12층이 우리회사




민석 주니어가 이제 한달 있으면 나온다.
2세가 태어날 날이 다가올수록 깊어져가는 내 주부습진..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만삭의 마눌과 태어난 후의 고생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2009/12/12 17:09 2009/12/12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