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91건

  1. Ethnicraft 2011/11/22
  2. 임플란트 2011/11/17
  3. 새집 평면도 (1) 2011/05/12
  4. seokom junior 2010/06/11
  5. 준현 100일 (2) 2010/04/27
  6. 아이폰으로 글쓰기 (2) 2010/04/05
  7. 득남! 2010/01/14
  8. 생일 (1) 2010/01/12
  9. 요즘 일상 (2) 2009/12/12
  10. 결혼합니다. (1) 2008/10/01
Ethnicraft
from 주저리 2011/11/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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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브랜드 Ethnicraft .
 티크, 오크, 월넛을 소재로하는 원목 가구 전문 브랜드.

 @SEDEC

  
2011/11/22 15:24 2011/11/22 15:24
임플란트
from 주저리 2011/11/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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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중에  하나라는 걸 갖고 태어나지 못한건지
내 이빨들은 수난의 연속이다.

이젠 의학의 발달로 임플란트라는것도 할 수 있다는데,
로봇에 가까워 지는 기분

2011/11/17 08:29 2011/11/17 08:29
새집 평면도
from 주저리 2011/05/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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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집에 비하면 광활하다.
그래서 마음이 넓어지고 여유로워지는 느낌.
이래서 큰집에 사나부다.
2011/05/12 18:24 2011/05/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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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om junior
from 주저리 2010/06/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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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성숙해짐이 느껴지는 준현
좀있으면 아빠에게 들이댈 기세다.  

나도 어렸을때 이랬을까?
2010/06/11 16:16 2010/06/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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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 100일
from 주저리 2010/04/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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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주일 전부터 신경써서 준비한 100일 party!!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으로 커가고 있는 준현이가 대견하고, 이제 사람한명으로써 대우해 줘야 된다.
머라고 머라고 말도 하려하고 자기도 저녁 밥상에도 낄려하고
100일상 받을 자격 충분한 준현이
앞으로도 쑥쑥 탈없이 커주길..  

2010/04/27 11:49 2010/04/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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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글쓰기
from 주저리 2010/04/05 12:09
텍스트큐브 1.8.3 업데이트
모바일 페이지에서의 로그인후 글 작성이 가능해졌다.
사진첨부는 아직 안되는듯....  
줄바꿈도 안먹는듯...

2.0에서 다 해결되기를..
2010/04/05 12:09 2010/04/05 12:09
득남!
from 주저리 2010/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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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생일과 하루 차이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월 13일 16시28분 3.11Kg)
출산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탄생의 순간엔 눈물도 나고 ..   ㅜㅜ
어두웠던 분만실에서 마치 하늘에서 선물을 내려준듯 기쁨과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나로써도 하기힘든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에 고생해준 마눌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태어나자 마자 젖도 잘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속썩이지 않는것 만으로
아빠가 보기엔 꽤나 똘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의 탄생이 소중한 만큼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010/01/14 11:59 2010/01/14 11:59
생일
from 주저리 2010/0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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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던 갑작스런 생일축하..
팀원들이 몰래 준비한 케익에 당황되더군요...
언제가 부터 팀원들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만삭인 마눌이 도시락에 넣어준 메세지와 갑작스런 생일 케익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2010/01/12 18:58 2010/0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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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
from 주저리 2009/12/12 17:09
어제 구로에서 상암으로의 본사 이전..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을 상암으로 출근 해야됨... 분당 -> 상암  출근시간에 얼마나 걸릴려나..
"상암DMC로 회사가 이사와서 정신없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카페가 생겼을 정도로..
애매하고 먼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동네 있듯..

예전에 공사중일때 회의차 가서 찍은 사진..  여기 10,11,12층이 우리회사




민석 주니어가 이제 한달 있으면 나온다.
2세가 태어날 날이 다가올수록 깊어져가는 내 주부습진..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만삭의 마눌과 태어난 후의 고생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2009/12/12 17:09 2009/12/12 17:09
결혼합니다.
from 주저리 2008/10/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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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올린감이 없진 않지만..
잘살게 축하해 주세요..


PS: 장소는 제주도 퍼시픽 호텔( http://www.jejupacific.co.kr) 입니다. ^^
       제주시 용담1동 159-1번지
2008/10/01 15:14 2008/10/01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