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86건

  1. 준현 집에오다. (2) 2010/01/29
  2. 득남! 2010/01/14
  3. 생일 (1) 2010/01/12
  4. 요즘 일상 (2) 2009/12/12
  5. 결혼합니다. (1) 2008/10/01
  6. 새 보금자리.. (6) 2008/09/02
  7. 공짜컵 매니아 (3) 2008/06/19
  8. Inside Steve's Brain (3) 2008/06/17
  9. 와인 (4) 2007/09/06
  10. 열정을 놓치지 말자! (1) 2007/07/24
준현 집에오다.
from 주저리 2010/01/29 23:20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오다.
어제는 적응하느라 아빠도 엄마도, 준현이도 정신없었고...
오늘에서야 목욕도 시켜보고 곤히 자는 준현이를 SLR에 답아본다.

준현이의  SLR 첫 샷


2010/01/29 23:20 2010/01/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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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from 주저리 2010/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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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생일과 하루 차이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1월 13일 16시28분 3.11Kg)
출산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탄생의 순간엔 눈물도 나고 ..   ㅜㅜ
어두웠던 분만실에서 마치 하늘에서 선물을 내려준듯 기쁨과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나로써도 하기힘든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에 고생해준 마눌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태어나자 마자 젖도 잘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속썩이지 않는것 만으로
아빠가 보기엔 꽤나 똘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의 탄생이 소중한 만큼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010/01/14 11:59 2010/01/14 11:59
생일
from 주저리 2010/0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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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던 갑작스런 생일축하..
팀원들이 몰래 준비한 케익에 당황되더군요...
언제가 부터 팀원들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만삭인 마눌이 도시락에 넣어준 메세지와 갑작스런 생일 케익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2010/01/12 18:58 2010/0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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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
from 주저리 2009/12/12 17:09
어제 구로에서 상암으로의 본사 이전..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을 상암으로 출근 해야됨... 분당 -> 상암  출근시간에 얼마나 걸릴려나..
"상암DMC로 회사가 이사와서 정신없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카페가 생겼을 정도로..
애매하고 먼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동네 있듯..

예전에 공사중일때 회의차 가서 찍은 사진..  여기 10,11,12층이 우리회사




민석 주니어가 이제 한달 있으면 나온다.
2세가 태어날 날이 다가올수록 깊어져가는 내 주부습진..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만삭의 마눌과 태어난 후의 고생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2009/12/12 17:09 2009/12/12 17:09
결혼합니다.
from 주저리 2008/10/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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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올린감이 없진 않지만..
잘살게 축하해 주세요..


PS: 장소는 제주도 퍼시픽 호텔( http://www.jejupacific.co.kr) 입니다. ^^
       제주시 용담1동 159-1번지
2008/10/01 15:14 2008/10/01 15:14
새 보금자리..
from 주저리 2008/09/02 12:36
신혼집으로 이사하면서 2주간 집정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혼자 살다 둘이살려니 뭐 하나 쉬운게 없더군요..

와이프가 꾸민 안방 . 공주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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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랙 컨셉으로 가자고 해서 꾸민 거실 입니다만..
블라인드 까지 검은색이면 다크나이트의 조커가 나올거 같아 블라인드만 좀 밝은색으로..
TV는 소니 KDL-52X3000 블랙, 사진엔 안보이지만 소파도 블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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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공간을 공유하는 주방은 블랙&화이트입니다.
전기밥솥도 일부러 메탈&블랙 모델로 샀습니다.
아직 살림살이 시작하지 않아서 ..  좀 썰렁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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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방에 서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방은 일단 넓고 봐야 한다는 .. ㅡㅡ;
그나마 이게 어딥니까.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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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비해 책상이 크다 싶었는데 세팅해놓고 보니 그럭저럭 자세 나옵니다.
서재는 일룸의 케플러 모델로 통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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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옆 서랍장이 뒤에 비밀공간이 있는 모델인데 비밀문을 설치하지 않고
사운드 스틱의 우퍼를 넣으니  딱 들어갑니다.
스피커선이 지저분해저 안습입니다.

막상 써놓고 보니 카테고리 분류를 머라 할지.. Gadget ?   ^^
2008/09/02 12:36 2008/09/02 12:36
공짜컵 매니아
from 주저리 2008/06/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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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 부턴지 모르겠다.
컵을 껴주는 상술에 무조건 넘어간다. 억지로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까지 금액을 맞춰 이벤트 컵을 받고야 마는..
받으면 또 저렇게 좋아한다.  이거 무슨 병인가..
2008/06/19 20:09 2008/06/19 20:09
Inside Steve's Brain
from 주저리 2008/06/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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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멋져서.. ㅋㅋ
7월 구매 예정 목록에 추가..

2008/06/17 06:29 2008/06/17 06:29
와인
from 주저리 2007/09/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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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둘이서 유럽여행 갔다가 선물 사온 프랑스 와인을 어제 개봉했다.
부드럽다가 끝에 약간 떫떠름한 맛.

맥주보다 와인이 몸에 좋겠다 싶어 와인을 와인으로 마시는게 아닌
술의 한종류라 생각하고 마시다 보니 이마트에서 매번 다른 와인을 사보기도 하고,
관심있게 그 종을 외우고 있지 않으면 전에 맛이 괜찮았던 와인이 어떤건지도 기억을 못한다.
책을 보고도 이걸 보면서 마셔야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복잡하고
'신의 물방울' 사서 이라도 읽어보면 좀 친숙해 질려나...
2007/09/06 11:36 2007/09/06 11:36
열정을 놓치지 말자!
from 주저리 2007/07/24 02:44


20대에 가졌던 열정을 항상 가질 수 만 있다면...
2007/07/24 02:44 2007/07/24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