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ing machine'에 해당되는 글 71건

  1. BMW 135i 2010/02/09
  2. 2009년 10월 5일 차계부 2009/10/08
  3. E30 E36 E46 M3 2009/05/14
  4. 어쩌다 마주친... 2009/04/22
  5. 2009년 4월 14일 차계부 2009/04/14
  6. BMW 120d 2009/04/12
  7. My Dream (1) 2009/03/30
  8. 2009 BMW 3 Series Refresh Campaign 2009/03/17
  9. Ferrari 599XX 2009/03/17
  10. 2009년 2월 19일 차계부 2009/02/20
BMW 135i
from driving machine 2010/0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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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1.7.9 -> 1.8.2)
Skin 디렉토리 바뀌어 삽질 좀 하고..  ㅡㅡ; (사전에 메뉴얼 좀 읽자!)

기념으로 멋진 BMW 135i 사진 한장.  두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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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6:00 2010/02/09 06:00
2009년 추석 귀향길에 강서 바바리안의 Airport 서비스를 이용하며
수리받은 내역

누적주행거리 87696Km
오일교환

Castrol 0W30 7리터
Oil filter 교환
20% 서비스 받아 \123,000 (VAT 별도)
* 에어필터는 국내 사양과 달라 교환 안했다고함.( 제차 출고시 에어필터 사양이 열대지방 사양이라고 함)

스테빌 라이저 링크 교환
\127,800 (VAT별도)
언젠가 새차하다 발견한 운전석 전륜 스테빌라이져 링크의 상태 (아래사진)
어째 노면을 좀 많이 탄다 싶었는데 이때문이었구나...
여기저기 물어보니 당장 이상이 생기진 않지만 교환하면 핸들링이 좋아진다는 얘기가 있어 이번에 양쪽을 다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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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빌 링크의 엔드볼을 감싸고 있는 고무 부싱이 찢어진것을 볼 수 있다.

교환하지 못한 에어필터는 10월 말 제주도갈때
다시 에어포트 서비스를 받아 국내사양으로 교환예정 (열대지방은 무슨..  )
스톤칩들을 제거할 목적으로 터치업 페인트도 같이 주문 예정.

수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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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7:00 2009/10/08 17:00
E30 E36 E46 M3
from driving machine 2009/05/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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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놈들...

2009/05/14 22:12 2009/05/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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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from driving machine 2009/04/22 13:48
 
길을 걷다 눈길을 끈 자동차가 있었으니....

보존 상태도 훌륭하고, 타는 재미도 제법 쏠쏠할 혼다 2인승 로드스터
2009/04/22 13:48 2009/04/22 13:48
아침 냉간시동시 마다 내 주의를 산만하게 했던 '끼리릭' 소리..    참조 : http://seokom.comgosu.net/413

 영구공장에 문의 한 결과 텐셔너 문제인것 같다는 대답을 듣고
작년 Refresh 프로그램 때 냉각기 계통에 수리했던 내역이 있어서,
BMW 서초센터에 문의해서 분당 센터에서 점검 받기로 하고
어제 맡기고 오늘 아침 소리를 확인했다고,
발전기 텐셔너 베어링 문제로 보증 수리로 교환 후 출고..

진작 이렇게 할걸...
아침에 한번 만 나는 소리라 참 잡기도 힘들다..

근데 1년 만에 이상생기는 부품이면 하자 있는거 아닌가?

2009/04/14 16:51 2009/04/14 16:51
BMW 120d
from driving machine 2009/04/12 20:59
아침에 우유사러 잠옷에 쓰레빠 차림에 1층 편의점을 다녀오는 길에 ..
1층 BMW 한독모터스 매장이 분산해 보여..가까이 가보니 시승행사를 하는 날인가 봅니다.
일반적인 시승행사는 아니고 토요일로 잡아서 좀 여러명을 초청해서 하는거 같애서 120d 시승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지금 하자고 합니다...  ㅡㅡ; "잠옷 바람이라 좀..  시간 좀 잡아주심 안될까요? "

이렇게 시승예약을 잡고 뜻하지 않게 계획없던 토요일 120d를 시승하고 시승기를 써보네요..

 
120d 쿠페 출시도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딱히 '이차다' 하는 모델이 아니었기 때문에 시승하고픈 생각은 없었는데요.
하나 고르라면 120d의 느낌을 보고 싶었기에 120d로 골랐습니다.
시승차들 중에선 120d가 가장 인기가 좋아 보였습니다.

 
외국에는 해치백 스타일과 컨버터블도 나오지만 우리나라에는 쿠페버젼만 그것도 2000cc 디젤만 들어옵니다.
제가 만약 120d를 산다면..  주말 드라이브에 이용할 세컨드카로 사겠는데요...
그 용도라면 120d는 먼가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로터스 처럼 스마트하고 가벼운 차체의 퓨어 스포츠카도 아니구요,
M 처럼 출력이 아주 좋은것도 아니구요, 디젤이다 보니 가솔린 특유의 으르렁 거리는 배기음도 없고,
스타일이 멋있어서 세차하고 바라만 보아도 주말이 그리워지는 그런 차도 아닙니다.
이정도 차에 4천만원을 쓰라면 미니를 사겠습니다.

335d 에 퍼포먼스 패키지 정도면 모를까...
하지만 335d에 퍼포먼스 패키지라면 아마 가격이 후덜덜 할겁니다.

 
4천만원 짜리 차임에도 인테리어가 먼가 썰렁합니다.
차를 더 작게 만들고 좀더 아기자기하게 만들었으면 차라리 더 좋았을것을..
미니와의 거리를 두려고 한건지..  넓은 대시보드에 휑하니 ..  머 별로 볼것없군요..
인테리어는 좀 싼티 납니다.  그래도 이 모델이 120d에선 high 모델(중간급)이라고 합니다.

 
요즘 차들이 다 이렇지만  120d역시 대시보드가 높습니다.
저는 키가 작으면서도 시트를 최대한 낮게 하고 타는 편인데, 이렇게 타면 요즘 차들은 핸들에 시야가 가리게 됩니다.
나중에보니 앞좌석 공간이 제차와 별반 다를게 없더군요.. 오히려 천장은 더 높아 보이기까지..




달리면서 느낀건 정차중 디젤엔진 소음과 진동이 조금 올라옵니다. '아..디젤이구나' 할 정도죠...
그러나, 바로 엑셀을 밟으면 '오옷' 토크 36의 가속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차에선 느껴보지 못한 가속력으로 옆에탄 제 와이프도 '오, 오,, ' 
달리는 중엔 디젤느낄수 있는 부분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500 rpm이 넘어가면서 부터 더뎌지는 가속력 ..  딱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시내주행이 많은 실용역역에서 토크가 힘을 발휘하지만 그 뒤론 쭉쭉 밀어주는 힘이 부족합니다.

뒷예약 손님들이 많아서 30분정도 .. 그리 많이 달려보지 못했는데요..
3시리지와 미니사이의 애매한 포지션이라 차라리 320d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먼가가 부족해 보입니다.

미니와 별도의 판매라인이라면 타겟을 확실히 해서
더 빠르고 잘달리고 잘서고 잘도는 스마트 스포츠카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09/04/12 20:59 2009/04/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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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from driving machine 2009/03/3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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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특유의 매끈한 뒷 루프라인과 색감이 맘에 드는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2009/03/30 18:39 2009/03/3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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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3월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05년 3월 1일 이전에 등록된 3시리즈 및 Z3, X3 이전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새로이전한 분당 서비스 센터에 지난주 예약 하고 오늘 아침에 맡겼더니..
점검 결과 이상무..

머 할거 없을까 고민하다가..  (20% 할인 혜택)
요즘 황사도 심하고 환기용 마이크로 필터 (에어컨 필터) 갈아본지가 기억에 오래된지라
이것갈아달라고 부탁 ..
아래처럼 뽀송한  새것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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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차안 공기가 상쾌해 질것 같은 기분.. 교환전 필터를 비교해 보았으면 더 시원했을..

아래는 워셔액 첨가물로 캠페인 참가자에게 주는 사은품.
아직 넣어 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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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7일 차계부
80573Km
마이크로 필터 교환   
\39,336 (20% 할인 후)
2009/03/17 14:19 2009/03/17 14:19
Ferrari 599XX
from driving machine 2009/03/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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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에서 F1기술을 총 집결해 내놓은 599XX를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었는데요.
이 머신은 서킷에서만 운행가능한 머신이며 배기량이 5999cc, 700마력이라는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표때만 하더라도 엔초 페라리와 다른 컴팩트한 모양새와 레드와 블랙의 조화로 디자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태리 본사에있는 피오라노 서킷에서 테스트한 결과. 페라리 FXX보다 1초 앞선 결과나 나왔다고 하네요..

1:26.5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
1:27   F430 F1
1:25   Enzo , 430 Scuderia
1:18   FXX  
1:17   599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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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서킷용이긴 하지만 스타일도 그렇고 페라리 머신중  호감가는 차중에 하나입니다.
제일 끌리는건 2인승 하드탑 컨버터블인 '캘리포니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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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11:32 2009/03/17 11:32
2박 3일간의 중국 출장중  바바리안 강서 지점의  Airport 서비스 이용.

엔진오일 교환과 냉간시동시 잠깐의 쇠갈리는 소음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였으나
점검기간동안 소음을 지 못했다며, 이상없음 결론
 
바로 다음날 부터 다시 소리남.  ㅡㅡ;
겨우내내 시동시마다 듣던 소리인데 안날 수가 없음.

작년 Refresh시 서초코오롱에서 교체한 베어링이 불량이 아닌가 의심이 되는데 책임전가가 싫어
바바리안에서도 문제제기를 안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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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79169Km
Castrol 0W30 6.5 리터
OIL Filter 교환

\167,090
2009/02/20 00:00 2009/02/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