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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추워지기전에 직접 손세차 한번은 해줘야 겠단 생각이 들어..
신세계 경기점 근처에 새로생긴 '죽전 콤탱이 세차장'에서 1시간 세차하고 이동후 집 지하 주차장에서 준현이 데리고 왁싱!!

준현이는 심심한지 소리를 지르고 있다.
"아빠 왁싱 똑바로해, 내가 타는 차가 더러워선 안되지!! "  하며 감독하고 있는것 같다. ㅋㅋ
(주차장에서 소리가 울리는게 신기한지 주차장에만 가면 소리를 지른다.)

요즘 아빠가 하는건 뭐든지 따라하고 자기가 해볼려고 하는통에 불안해 죽겠는데
앞으로 왁싱할땐 지하에서 준현이 보는앞에서  해야겠다.  ㅎㅎ
2010/11/26 16:38 2010/11/26 16:38
seokom junior
from 주저리 2010/06/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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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성숙해짐이 느껴지는 준현
좀있으면 아빠에게 들이댈 기세다.  

나도 어렸을때 이랬을까?
2010/06/11 16:16 2010/06/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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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 100일
from 주저리 2010/04/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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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주일 전부터 신경써서 준비한 100일 party!!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으로 커가고 있는 준현이가 대견하고, 이제 사람한명으로써 대우해 줘야 된다.
머라고 머라고 말도 하려하고 자기도 저녁 밥상에도 낄려하고
100일상 받을 자격 충분한 준현이
앞으로도 쑥쑥 탈없이 커주길..  

2010/04/27 11:49 2010/04/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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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 집에오다.
from Photo/D300 2010/01/29 23:20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오다.
어제는 적응하느라 아빠도 엄마도, 준현이도 정신없었고...
오늘에서야 목욕도 시켜보고 곤히 자는 준현이를 SLR에 답아본다.

준현이의  SLR 첫 샷


2010/01/29 23:20 2010/01/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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