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135i
from driving machine 2010/0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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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1.7.9 -> 1.8.2)
Skin 디렉토리 바뀌어 삽질 좀 하고..  ㅡㅡ; (사전에 메뉴얼 좀 읽자!)

기념으로 멋진 BMW 135i 사진 한장.  두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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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6:00 2010/02/09 06:00
E30 E36 E46 M3
from driving machine 2009/05/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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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놈들...

2009/05/14 22:12 2009/05/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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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냉간시동시 마다 내 주의를 산만하게 했던 '끼리릭' 소리..    참조 : http://seokom.comgosu.net/413

 영구공장에 문의 한 결과 텐셔너 문제인것 같다는 대답을 듣고
작년 Refresh 프로그램 때 냉각기 계통에 수리했던 내역이 있어서,
BMW 서초센터에 문의해서 분당 센터에서 점검 받기로 하고
어제 맡기고 오늘 아침 소리를 확인했다고,
발전기 텐셔너 베어링 문제로 보증 수리로 교환 후 출고..

진작 이렇게 할걸...
아침에 한번 만 나는 소리라 참 잡기도 힘들다..

근데 1년 만에 이상생기는 부품이면 하자 있는거 아닌가?

2009/04/14 16:51 2009/04/14 16:51
BMW 120d
from driving machine 2009/04/12 20:59
아침에 우유사러 잠옷에 쓰레빠 차림에 1층 편의점을 다녀오는 길에 ..
1층 BMW 한독모터스 매장이 분산해 보여..가까이 가보니 시승행사를 하는 날인가 봅니다.
일반적인 시승행사는 아니고 토요일로 잡아서 좀 여러명을 초청해서 하는거 같애서 120d 시승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지금 하자고 합니다...  ㅡㅡ; "잠옷 바람이라 좀..  시간 좀 잡아주심 안될까요? "

이렇게 시승예약을 잡고 뜻하지 않게 계획없던 토요일 120d를 시승하고 시승기를 써보네요..

 
120d 쿠페 출시도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딱히 '이차다' 하는 모델이 아니었기 때문에 시승하고픈 생각은 없었는데요.
하나 고르라면 120d의 느낌을 보고 싶었기에 120d로 골랐습니다.
시승차들 중에선 120d가 가장 인기가 좋아 보였습니다.

 
외국에는 해치백 스타일과 컨버터블도 나오지만 우리나라에는 쿠페버젼만 그것도 2000cc 디젤만 들어옵니다.
제가 만약 120d를 산다면..  주말 드라이브에 이용할 세컨드카로 사겠는데요...
그 용도라면 120d는 먼가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로터스 처럼 스마트하고 가벼운 차체의 퓨어 스포츠카도 아니구요,
M 처럼 출력이 아주 좋은것도 아니구요, 디젤이다 보니 가솔린 특유의 으르렁 거리는 배기음도 없고,
스타일이 멋있어서 세차하고 바라만 보아도 주말이 그리워지는 그런 차도 아닙니다.
이정도 차에 4천만원을 쓰라면 미니를 사겠습니다.

335d 에 퍼포먼스 패키지 정도면 모를까...
하지만 335d에 퍼포먼스 패키지라면 아마 가격이 후덜덜 할겁니다.

 
4천만원 짜리 차임에도 인테리어가 먼가 썰렁합니다.
차를 더 작게 만들고 좀더 아기자기하게 만들었으면 차라리 더 좋았을것을..
미니와의 거리를 두려고 한건지..  넓은 대시보드에 휑하니 ..  머 별로 볼것없군요..
인테리어는 좀 싼티 납니다.  그래도 이 모델이 120d에선 high 모델(중간급)이라고 합니다.

 
요즘 차들이 다 이렇지만  120d역시 대시보드가 높습니다.
저는 키가 작으면서도 시트를 최대한 낮게 하고 타는 편인데, 이렇게 타면 요즘 차들은 핸들에 시야가 가리게 됩니다.
나중에보니 앞좌석 공간이 제차와 별반 다를게 없더군요.. 오히려 천장은 더 높아 보이기까지..




달리면서 느낀건 정차중 디젤엔진 소음과 진동이 조금 올라옵니다. '아..디젤이구나' 할 정도죠...
그러나, 바로 엑셀을 밟으면 '오옷' 토크 36의 가속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차에선 느껴보지 못한 가속력으로 옆에탄 제 와이프도 '오, 오,, ' 
달리는 중엔 디젤느낄수 있는 부분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500 rpm이 넘어가면서 부터 더뎌지는 가속력 ..  딱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시내주행이 많은 실용역역에서 토크가 힘을 발휘하지만 그 뒤론 쭉쭉 밀어주는 힘이 부족합니다.

뒷예약 손님들이 많아서 30분정도 .. 그리 많이 달려보지 못했는데요..
3시리지와 미니사이의 애매한 포지션이라 차라리 320d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먼가가 부족해 보입니다.

미니와 별도의 판매라인이라면 타겟을 확실히 해서
더 빠르고 잘달리고 잘서고 잘도는 스마트 스포츠카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09/04/12 20:59 2009/04/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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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3월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05년 3월 1일 이전에 등록된 3시리즈 및 Z3, X3 이전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새로이전한 분당 서비스 센터에 지난주 예약 하고 오늘 아침에 맡겼더니..
점검 결과 이상무..

머 할거 없을까 고민하다가..  (20% 할인 혜택)
요즘 황사도 심하고 환기용 마이크로 필터 (에어컨 필터) 갈아본지가 기억에 오래된지라
이것갈아달라고 부탁 ..
아래처럼 뽀송한  새것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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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차안 공기가 상쾌해 질것 같은 기분.. 교환전 필터를 비교해 보았으면 더 시원했을..

아래는 워셔액 첨가물로 캠페인 참가자에게 주는 사은품.
아직 넣어 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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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7일 차계부
80573Km
마이크로 필터 교환   
\39,336 (20% 할인 후)
2009/03/17 14:19 2009/03/17 14:19
2박 3일간의 중국 출장중  바바리안 강서 지점의  Airport 서비스 이용.

엔진오일 교환과 냉간시동시 잠깐의 쇠갈리는 소음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였으나
점검기간동안 소음을 지 못했다며, 이상없음 결론
 
바로 다음날 부터 다시 소리남.  ㅡㅡ;
겨우내내 시동시마다 듣던 소리인데 안날 수가 없음.

작년 Refresh시 서초코오롱에서 교체한 베어링이 불량이 아닌가 의심이 되는데 책임전가가 싫어
바바리안에서도 문제제기를 안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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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79169Km
Castrol 0W30 6.5 리터
OIL Filter 교환

\167,090
2009/02/20 00:00 2009/02/20 00:00
68000Km,  09 garage에서
4000km 만에 엔진 오일 교환 Agip 0w40
네비 전원 매립
북미 버젼의 거리 단위 표시 변경(mile -> Km, mpg -> L/km)
 
캄보디아로 떠날때 64000Km, 센터에서 castrol로 교환한거 같은데,
두달만에 4000km나 탔다.

1000km 정도는 더 타도 되지만, 마침 'service engine soon' 코드도 뜨고 해서
이것저것 하느라 점검차..
'service engine soon'  메세지가 뜨기전 'check filler cap'코드가  뜨고,
주유캡을 잘 닫은 후 'service engine soon' 이 떳었는데..
진단기로 점검해보니 주유캡 오류로 인한 것이었단다.
주유할때마다 잘 닫으라고 말할 수도 없고... ㅡㅡ

5000km마다 오일 교환한지 4번째,
앞으론 쌔려밟지 않는한 오일 교환주기를 점점 늘려나가야 겠다.

2008/07/14 22:11 2008/07/14 22:11
BMW Airport service
from driving machine 2008/05/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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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에 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에 다녀오면서
바바리안 모터스의 Airport 서비스를 이용해 봤습니다.

여행 출발일 일주일 정도 전에 예약을 하고
당일 바바리안 모터스 송정역 센터에 맡기면 차는 주차 및 점검에 들어가고 고객을 730Li으로 공항까지 모셔가고 도착일에 모셔옵니다.
7시리즈 뒷자석에는 처음 타보는데 정말 잠이 솔솔 오더군요...

단, 기본 차량 점검비가 붙는데요 김포공항은 3만원, 인천공항은 4만원이고, 5일째부터는 1일 5천원씩 추가되는데 5일 이내의 해외여해이라면 인천공항 주차비도 안되는 금액이며 점검 후 수리비용이 발생되면 점검비는 받지 않습니다. (인천공항 이용시 톨비도 기사분이 부담합니다. @_@)

저는 이번에 엔진오일을 교환할때도 됬고, 지난번 Refresh 프로그램때 받은 엔진오일 50% 할인 교환권을 써서 엔진오일 교환을 부탁하고 떠났습니다.


BMW 순정오일인 Castrol SLX 0W30및 필터류 교환해서 부가세  포함 8만5천원에 서비스 비용 및 오일교환까지 아주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차계부: 64604km, Castrol SLX 0W30 7Liter, Air cleaner,OIL filter 교환
 
더 감동적인건 도착일이 일요일 아침 9시여서 픽업기사님께 미안했었는데, 도착 일정이 새벽 6시로 급 당겨지는 바람에  전날 밤에야 부랴부랴 전화해 시간 조정 가능 문의를 했었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해드려야죠' 하는 대응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서비스는 널리 알려 추천해야지 마땅하기에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서비스 예약
고객 여러분께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에어포트 서비스는 전화 예약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출발 1주일 전까지 해당 서비스센터로 전화예약을 주십시오. (※국내선, 국제선 이용객 동일)

김포 공항 이용객 : 서울 강서 서비스센터 080-269-2691
인천 공항 이용객 : 서울 강서 서비스센터 080-269-2691

 

2008/05/06 15:57 2008/05/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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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부터 오알쇼크로 침체된 자동차 산업의 부흥을 위해서 매수년 마다 여러 아티스트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BMW Art Car.
그 중 네번째 시리즈인 1979년 Andy Worhol이 paint한 BMW M1 의 1:18 스케일 모델.

지난 여름 이 시리즈에 대해서 알고는 소장하기로 결심하여 구입한 모델.
(마침 사보에 개인 Desk 소장품을 소개해 달라기에 생각난김에 블로그 포스팅까지..왜 포스팅 안했었지?)
구입가의 대부분이 배송비일것 처럼 무게도 상당하고 케이스나 색깔이 실제 차처럼 완성도가 치밀하였다.
실제 차는 앤디가 Paint 할  당시의 차값도 무려 1억여원이었지만, 지금은 170억원을 호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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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urth Bmw Art Car was created in 1977 by the Pop Art legend Andy Warhol who, unlike the previous artists, worked directly on the full-scale vehicle and painted the car himself.

For Andy Warhol to paint an automobile seems a natural. His studio was known as a factory and his greatest fame came from portraying Campbell's Soup cans.

Warhol explained the sweeping strokes of his car, "I tried to portray speed pictorially. If a car is moving really quickly, all the lines and colors are blurred."

All previous Art Car artists created their designs on 1:5 scale models, called maquettes, and had technicians reproduce their designs on the real cars. Warhol insisted on painting the real M1 himself.

He is reported to have spent all of 23 minutes painting the car. He ran his fingers through the paint to leave a personal touch.

When asked if he was pleased with the end result, he replied, "I love the car; it's better than the work of art itself."

The car raced only once, in the 24 Hours of Le Mans in 1979, driven by Manfred Winkelhock (Germany) and the Frenchmen Herv? Poulain and Marcel Mignot. It placed sixth overall and second in class.

2008/01/16 11:47 2008/01/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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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랄루민 재질의 전륜 스트럿 바 장착.
고성능의 차량에는 기본으로 달려나오기도 하는 스트럿 바는 무리한 주행이나 급 커브시 발생할 수 있는 쇼바마운트와 차체의 변형과 휨을 막아주고 코너링시 안정감을 주며, 정확한 코너링을 도와 준다고 합니다.
작업시 확인해보니 제 차도 이미 왼쪽 쇼바 마운트가 약간의 변형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본래 E46 시리즈는 자로 잰 듯한 코너링으로 유명한 모델이라서 그런지 장착후에 핸들링의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으나, 더이상의 변형을 막아줄것이라는 믿음과 본넷을 열었을때 느낄수 있는 든든함 주어 만족합니다.

M로고를 무상으로 부착해 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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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trademark라 할수 있는 엔젤 아이입니다.
헤드라이트의 동그란 부분을 감싸고 발광하는 저 라이트를 엔젤아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적 모델부터 장착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엔 애프터 마켓에 많이 나오면서 국산차에도 장착한 차량이 많이 볼수있습니다.
 하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발광하는것은 데몬아이라고 부르기도하는데 데몬아이 장착차를 볼때면 고속주행으로 충혈된 눈을 보는듯합니다.. ^^;

올초 BMW 코리아의 할인정책으로 BMW 모델중 가장 많이 팔린 신형 5시리즈의 독수리 눈매같은 엔젤아이가 뿜어내는 카리스마에는 감히 도전할 수 없겠지만, 작업후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순진한 3시리즈라고 하기엔 어딘다 카리스마 있어보입니다.

작업은 남영역 부근의 M.I.K audio에서 하였습니다.
2007/12/02 18:55 2007/12/02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