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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에서 320D 수동 변속 차량을 한정 판매 하기로 발표했습니다.
50대 한정으로 예약을 받는다고 하고요.

기존 320D와 달라진 점은
서스높이 15mm 낮아짐 (공기저항 감소)
16인치 에어로 휠 적용
에너지 회생 브레이크
정지시 엔진 오토 스탑/스타트 적용
등으로  마력과 토크가 디튠되어 공인연비 22.2Km/L를 기록하여 연비는 하이드리드를 제외하곤 최고연비네요.

수동변속 차량이 수입되는 현상은 반가울만하나
연비향상을 목표로 세팅된 4000만원이 넘는 수동머신은 글쎄요.
얼마나 팔릴까요?  


이 모델이 잘 팔려서
자극을 받은 다른 수입차나 국산차 메이터도 수동머신 출시에 대한 인식이 재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9/03 12:04 2010/09/03 12:04
어린이날, 어버이날 맞이 제주 방문시
바바리안 모터스 강서 서비스센터 에어포트 서비스 이용

누적거리 94406Km

엔진오일 교환 Castrol 0W30  7liter
OIL filter 교환
마이크로 필터(캐빈필터)교환

지난 refresh 때 받은 할인 쿠폰 3장 이용 20%할인 적용
\187,968


7월 5일  제주방문시
에어크리너 교환
2010/05/10 14:38 2010/05/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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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이 필요없다.

내가 쏘고다닐 작은 쿠페 한대
와이프용 패밀리카 및 주말 캠핑용 크로스오버 한대
그 가운데 준현이 BMW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저렇게 세워놓을 수 있는 주차장 딸린 집!!!


2010/05/04 13:02 2010/05/04 13:02
2010년 BMW 3 series refresh 캠페인
분당 코오롱 모터스 서비스센터

엔진오일팬 누유감지로 정비

오일팬 개스켓 교환
오일 세퍼레이터 호스 교환
O-ring 교환

2010/04/13 10:04 2010/04/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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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도 차인지라...
나름 Car mania라는 아빠가 아들 유모차를 고르는데 소홀히 할 수 없지요..^^
태어나기 전부터 퀴니 버즈라는 모델을 눈녹 들이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도 운전재미를 강조하는 BMW를 좋아라하는 아빠라
유모차도 이동이 목적이 아닌 아기를 태우고 날씨를 즐기며 산책 자체를 즐긴다는 목적에는
퀴니 버즈말고 다른 대안은 없더군요. (스토케랑 비교하고 고민을 많이 한다던데 저는 별로 고민 안했습니다.)

한두푼 하는 가격이 아니라서 좋은 가격과 혜택을 기다리다,
7Kg를 넘어서는 준현이의 몸무게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질러버렸습니다.

일명 준현이의 BMW를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D300을 꺼내어 찍었더니 사진 수평이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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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버즈를 고르게 된 중요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핸들링 감각때문이었습니다.
앞서 얘기한 BMW의 장점이 이 유모차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쇼바가 내장된 잘돌아가는 앞바퀴가 힘하나 들이지 않고 방향을 전환하게 끔 해주며
약간 높은 턱을 올라갈때도 쉽게 들어올려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디럭스 형이라 무거울 수 밖에 없는데요. 프레임에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경랴화에도 신경쓴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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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의 후륜은 주행시 안정감과 직진성을 제공해주며,
뒷바퀴에고 역시 쿠션좋은 쇼바가 장착되어 있고, 공기주입식 타이어라 승차감은 더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울퉁불퉁한 보도블럭을 지나갈때 아기가 흔들림 없이 잘 수 있습니다.
역시 차는 후륜 구동이 재밌습니다.

휠 디자인도 림이 없고 단순한 7포크 디자인으로 휠이 커보이면서도 질리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아빠차의 17인치 휠이랑 같은 디자인입니다. 중앙에 로고 하나 붙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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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의 성능도 타 유모차의  그것과는 차별됩니다.
빨간 페달을 밟으면 약간 뻑뻑 하지만 사이트 브레이크를 채운것 같은 느낌으로 양쪽 후륜이 모두 잠기어
힘으로 밀어도 움직이기가 힘듭니다.
왼쪽의 페달이 브레이크 해제 페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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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궁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시트는 아기가 편히 잘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시트의 소재로 말캉말캉한 재질이라 부드럽습니다.

요새 며칠 햇볕도 좋구요
시트의 색상(그루비 그린)도 봄 기운이  묻어나는 화사한 분위기라 잘 어울립니다.
BMW에는 파란색 계통의 색상이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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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디오가 옵션에 빠져있어서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팟용 도킹 스피커를 마운트하여 보았습니다.
준현이는 잠잘때 마다 클래식을 듣기 때문에 유모차에서도 예외일 수 없지요.
BMW의 하만카돈 이나 Logic 7 시스템에는 비교할 수 없으나 이정도 크기라면
캐노피에 충분한 음량을 전달 할 수 있어 보입니다.

배터리 내장형 스피커를 산게 이럴때 만족 스럽네요.

이상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모차 시승(?)기 였습니다.
2010/04/12 16:17 2010/04/12 16:17
BMW 135i
from driving machine 2010/0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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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1.7.9 -> 1.8.2)
Skin 디렉토리 바뀌어 삽질 좀 하고..  ㅡㅡ; (사전에 메뉴얼 좀 읽자!)

기념으로 멋진 BMW 135i 사진 한장.  두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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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6:00 2010/02/09 06:00
E30 E36 E46 M3
from driving machine 2009/05/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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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놈들...

2009/05/14 22:12 2009/05/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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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냉간시동시 마다 내 주의를 산만하게 했던 '끼리릭' 소리..    참조 : http://seokom.comgosu.net/413

 영구공장에 문의 한 결과 텐셔너 문제인것 같다는 대답을 듣고
작년 Refresh 프로그램 때 냉각기 계통에 수리했던 내역이 있어서,
BMW 서초센터에 문의해서 분당 센터에서 점검 받기로 하고
어제 맡기고 오늘 아침 소리를 확인했다고,
발전기 텐셔너 베어링 문제로 보증 수리로 교환 후 출고..

진작 이렇게 할걸...
아침에 한번 만 나는 소리라 참 잡기도 힘들다..

근데 1년 만에 이상생기는 부품이면 하자 있는거 아닌가?

2009/04/14 16:51 2009/04/14 16:51
BMW 120d
from driving machine 2009/04/12 20:59
아침에 우유사러 잠옷에 쓰레빠 차림에 1층 편의점을 다녀오는 길에 ..
1층 BMW 한독모터스 매장이 분산해 보여..가까이 가보니 시승행사를 하는 날인가 봅니다.
일반적인 시승행사는 아니고 토요일로 잡아서 좀 여러명을 초청해서 하는거 같애서 120d 시승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지금 하자고 합니다...  ㅡㅡ; "잠옷 바람이라 좀..  시간 좀 잡아주심 안될까요? "

이렇게 시승예약을 잡고 뜻하지 않게 계획없던 토요일 120d를 시승하고 시승기를 써보네요..

 
120d 쿠페 출시도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딱히 '이차다' 하는 모델이 아니었기 때문에 시승하고픈 생각은 없었는데요.
하나 고르라면 120d의 느낌을 보고 싶었기에 120d로 골랐습니다.
시승차들 중에선 120d가 가장 인기가 좋아 보였습니다.

 
외국에는 해치백 스타일과 컨버터블도 나오지만 우리나라에는 쿠페버젼만 그것도 2000cc 디젤만 들어옵니다.
제가 만약 120d를 산다면..  주말 드라이브에 이용할 세컨드카로 사겠는데요...
그 용도라면 120d는 먼가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로터스 처럼 스마트하고 가벼운 차체의 퓨어 스포츠카도 아니구요,
M 처럼 출력이 아주 좋은것도 아니구요, 디젤이다 보니 가솔린 특유의 으르렁 거리는 배기음도 없고,
스타일이 멋있어서 세차하고 바라만 보아도 주말이 그리워지는 그런 차도 아닙니다.
이정도 차에 4천만원을 쓰라면 미니를 사겠습니다.

335d 에 퍼포먼스 패키지 정도면 모를까...
하지만 335d에 퍼포먼스 패키지라면 아마 가격이 후덜덜 할겁니다.

 
4천만원 짜리 차임에도 인테리어가 먼가 썰렁합니다.
차를 더 작게 만들고 좀더 아기자기하게 만들었으면 차라리 더 좋았을것을..
미니와의 거리를 두려고 한건지..  넓은 대시보드에 휑하니 ..  머 별로 볼것없군요..
인테리어는 좀 싼티 납니다.  그래도 이 모델이 120d에선 high 모델(중간급)이라고 합니다.

 
요즘 차들이 다 이렇지만  120d역시 대시보드가 높습니다.
저는 키가 작으면서도 시트를 최대한 낮게 하고 타는 편인데, 이렇게 타면 요즘 차들은 핸들에 시야가 가리게 됩니다.
나중에보니 앞좌석 공간이 제차와 별반 다를게 없더군요.. 오히려 천장은 더 높아 보이기까지..




달리면서 느낀건 정차중 디젤엔진 소음과 진동이 조금 올라옵니다. '아..디젤이구나' 할 정도죠...
그러나, 바로 엑셀을 밟으면 '오옷' 토크 36의 가속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차에선 느껴보지 못한 가속력으로 옆에탄 제 와이프도 '오, 오,, ' 
달리는 중엔 디젤느낄수 있는 부분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500 rpm이 넘어가면서 부터 더뎌지는 가속력 ..  딱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시내주행이 많은 실용역역에서 토크가 힘을 발휘하지만 그 뒤론 쭉쭉 밀어주는 힘이 부족합니다.

뒷예약 손님들이 많아서 30분정도 .. 그리 많이 달려보지 못했는데요..
3시리지와 미니사이의 애매한 포지션이라 차라리 320d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먼가가 부족해 보입니다.

미니와 별도의 판매라인이라면 타겟을 확실히 해서
더 빠르고 잘달리고 잘서고 잘도는 스마트 스포츠카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09/04/12 20:59 2009/04/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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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3월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05년 3월 1일 이전에 등록된 3시리즈 및 Z3, X3 이전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새로이전한 분당 서비스 센터에 지난주 예약 하고 오늘 아침에 맡겼더니..
점검 결과 이상무..

머 할거 없을까 고민하다가..  (20% 할인 혜택)
요즘 황사도 심하고 환기용 마이크로 필터 (에어컨 필터) 갈아본지가 기억에 오래된지라
이것갈아달라고 부탁 ..
아래처럼 뽀송한  새것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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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차안 공기가 상쾌해 질것 같은 기분.. 교환전 필터를 비교해 보았으면 더 시원했을..

아래는 워셔액 첨가물로 캠페인 참가자에게 주는 사은품.
아직 넣어 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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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7일 차계부
80573Km
마이크로 필터 교환   
\39,336 (20% 할인 후)
2009/03/17 14:19 2009/03/17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