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i'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년 7월 10일 차계부 (4) 2008/07/14
  2. 인젝터 크리닝 & 윈도우 레귤레이터 교환 (1) 2007/11/24
  3. M foot rest 2007/10/28
  4. E46 3 Series Kuda 거치대 장착기 (3) 2007/08/30
  5. BMW 325i US version (3) 2007/06/09
68000Km,  09 garage에서
4000km 만에 엔진 오일 교환 Agip 0w40
네비 전원 매립
북미 버젼의 거리 단위 표시 변경(mile -> Km, mpg -> L/km)
 
캄보디아로 떠날때 64000Km, 센터에서 castrol로 교환한거 같은데,
두달만에 4000km나 탔다.

1000km 정도는 더 타도 되지만, 마침 'service engine soon' 코드도 뜨고 해서
이것저것 하느라 점검차..
'service engine soon'  메세지가 뜨기전 'check filler cap'코드가  뜨고,
주유캡을 잘 닫은 후 'service engine soon' 이 떳었는데..
진단기로 점검해보니 주유캡 오류로 인한 것이었단다.
주유할때마다 잘 닫으라고 말할 수도 없고... ㅡㅡ

5000km마다 오일 교환한지 4번째,
앞으론 쌔려밟지 않는한 오일 교환주기를 점점 늘려나가야 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6sec | F2.8 | F2.3 | 0EV | 5.9mm | ISO-130 | No Flash | 2007:11:24 10:52:54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한 며칠전부터 ..
운전석 윈도우가 힘없이 올라가는가 싶더니. 그제부터는 올라가다 중간에 멈추는 현상까지 발생..
정비예약을 하고 오늘 아침 정비소로 갔는데.. 또 잘 되더군요..
하지만, 나중에 창문을 못닫는 난처할 일이 발생할까바 윈도우 레귤레이터를 교체하였습니다.
보통 유리기어라고 불리는.. 창문을 잡아서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주는 장치입니다.

간김에 엔진 점검도 했는데요..
가끔 시동키고 예열시 잔잔한 엔진 떨림이 있어서, 점화플러그도 보고 오일도 체크해보다가..
인젝터와 블로우 밸브 (엔진으로 공기를 유입시켜주는 밸브)를 크리닝해주고 왔습니다.
한마디고 숨 잘쉬게 콧구멍 청소해준 셈이지요..
코딱지 파주었으니 더 잘 달리리라 생각됩니다. (분해해보니 생각보단 깨끗했다는...)

현재 주행거리: 35690 mile (57437km)
M foot rest
from driving machine 2007/10/28 18: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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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version foot rest용 판넬
엑셀과 브레이크페달용도 있으나 예전SM5에 Carex 3개 세트 제품을 장착해보았을때의 기억에
신발 바닥이 젖어있으면 오히려 순정 상태보다 미끌려서 안좋았던 기억이있어서
M 분위기만 낼려고 foot rest만 장착..

감성 1마력 상승!

근데 조금 짧다?
Tag // 325i, BMW M, foot r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1sec | F2.4 | F2.3 | 0EV | 5.9mm | ISO-154 | No Flash | 2007:08:30 17:08: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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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4sec | F2.4 | F2.3 | 0EV | 5.9mm | ISO-154 | No Flash | 2007:08:30 17:08: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3sec | F2.4 | F2.3 | 0EV | 5.9mm | ISO-154 | No Flash | 2007:08:30 17:08:47

E46를 325i를 타고 다니면서 앞유리창에 붙어있는 네비땜에 항상 시야가 좁았습니다.
그래서 괜찮은 거치대를 찾던 중에 Kuda에서 나오는 거치대가 맘에들어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E46 차량의 거치대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하고 몇자 적습니다.

www.kudausa.com 에 보면 모델별로 나와있는데 네비를 위한 거치대는 별로 없습니다.
소유하신 차량 모델을 검색해보시면 알 수 있는데, E46용으로는 모델명 29210인 마운팅 base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네비를 달 수 없으며 이 베이스에 네비를 고정할 수 있는 마운트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다행히 Mio를 쓰고 있어서 CNM-02라는 마운트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Mio가 대만 회사 제품이라 미국시장에도 좀 진출했나봅니다.
(사용하시는 네비와 맞는 마운트가 없으시면 base만 사시고 솜씨를 발휘해서 고정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가죽으로 마감된게 베이스인 29210 모델이며, 플라스틱 으로된 마운트가 CNM-02입니다.

국내에는 아이카샾이나 기타 쇼핑몰에 kuda 거치대를 취급하고는 있지만 E46용 네비거치대는 재고가 없었기에
말자동차라는 사이트에 구매대행을 맡기니 약 13만원정도가 들었으며, 배송은 약 10일 정도 걸린듯 합니다.

물건이 도착하고 장착을 해야 하는데
사진에 카본도색된 판넬은 지난번 도색때 눈여겨 바둬서 쉽게 탈거하였으나, 송풍구 분리가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영구님 샾에서 1초만에 탈거를 도와 주셨습니다. 한번 해보면 쉬울듯 합니다.
(바쁘신데 짬을 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송풍구를 탈거하면 베이스를 송풍구에 고정하는데
송풍구 윗부분에 나사못으로 구멍을 뚫으며 고정을 해야 되는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조립이 끝나면 안으로 들어가 밖에서는 안보이므로 그냥 드라이버로 돌리면서 뚫었습니다.
아래도 고정해야하는데 윗부분만해도 고정이 될거 같아 아래는 그냥 두었습니다.

고정후 다시 송풍구를 끼우면 대시보드와 왼쪽 송풍구 사이에 약간 유격이 생깁니다. (3번째 사진 참조)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고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작업 사진을 다 찍어두었으면 더 도움이 되었을것 같은데... 그때 너무 더워서 그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장점: 1. 전면 시야가 훤해졌습니다.  제껀 4인치 네비인데도 ....
        2. 네비가 핸들이랑 가까워져 조작이 편합니다. 오디오 조작보다 더 동선이 짧습니다.
        3. 차량과 네비가 일체감이 있습니다.
        4. 시야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연결부분이 볼마운트로 되어있습니다.)

단점: 1. 네비를 볼때 시야가 그전보다 내려갑니다. 밑에 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2. 운전석쪽 에어컨 바람이 방해를 받습니다.

이상!

BMW 325i US version
from driving machine 2007/06/09 1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ec | F5 | F3.7 | 0EV | 24mm | 35mm equiv 36mm | No Flash | 2007:06:09 10:03:39
 

SM 을 팔고 일주일을 뚜벅이로 다니다  비머가 되었습니다.
맘에드는 물건을 고르려고 대구까지 버스타고가서 몰고온 차입니다.
색상이 맘에 좀 걸렸었는데 작은차라 그런지 요상한 파란색도 나름 스포티하게 어울립니다.

BMW를 사게 될줄은 몰랐는데 .. 이것 저것 알아보니 사실 BMW만한 차도 없더군요.
운전의 재미가 무었인지 알게 해주는 차입니다.

SM도 하체 튜닝을 하고 타고 나녔였지만 그 느낌과는 차원이 다른 쫀득한 느낌을 주며, 뭐라 말할 수 없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고 시속 230KM로 달리더라도 장애 회피 및 급정지가 가능하다 라는 듬직함을 줍니다.
아직 국산차에서 230KM로 달리면서 믿음을 주는 차는 못타봤습니다.

엔진도 직렬 6기통 2500 CC 엔진이라 그 파워가 시속 200 KM 까지 전구간에서 막힘없는 가속력을 보여줍니다.
대신 연비는 생각안하기로 했습니다. --;

아무래도 수입차기에 주유비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정비와 유지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건 사실입니다만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봐야 하는 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앞으로 차를 바꿀때 여기서 Down grade는 못한다고 봐야겠죠 . (이 맛을 보고 어찌 다른차를 타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5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No Flash | 2007:06:09 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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