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년 7월 10일 차계부 (4) 2008/07/14
  2. BMW Airport service (4) 2008/05/06
  3. BMW Art Car : BMW M1 by Andy Worhol 2008/01/16
  4. Strut Bar & Angel Eye (6) 2007/12/02
  5. That's why we don't have front wheel drives (7) 2007/11/30
  6. 인젝터 크리닝 & 윈도우 레귤레이터 교환 (1) 2007/11/24
  7. M driving gloves (4) 2007/11/12
  8. 2008 E92 M3 (5) 2007/09/05
  9. iPod adapter (7) 2007/06/27
  10. BMW 325i US version (3) 2007/06/09
68000Km,  09 garage에서
4000km 만에 엔진 오일 교환 Agip 0w40
네비 전원 매립
북미 버젼의 거리 단위 표시 변경(mile -> Km, mpg -> L/km)
 
캄보디아로 떠날때 64000Km, 센터에서 castrol로 교환한거 같은데,
두달만에 4000km나 탔다.

1000km 정도는 더 타도 되지만, 마침 'service engine soon' 코드도 뜨고 해서
이것저것 하느라 점검차..
'service engine soon'  메세지가 뜨기전 'check filler cap'코드가  뜨고,
주유캡을 잘 닫은 후 'service engine soon' 이 떳었는데..
진단기로 점검해보니 주유캡 오류로 인한 것이었단다.
주유할때마다 잘 닫으라고 말할 수도 없고... ㅡㅡ

5000km마다 오일 교환한지 4번째,
앞으론 쌔려밟지 않는한 오일 교환주기를 점점 늘려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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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에 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에 다녀오면서
바바리안 모터스의 Airport 서비스를 이용해 봤습니다.

여행 출발일 일주일 정도 전에 예약을 하고
당일 바바리안 모터스 송정역 센터에 맡기면 차는 주차 및 점검에 들어가고 고객을 730Li으로 공항까지 모셔가고 도착일에 모셔옵니다.
7시리즈 뒷자석에는 처음 타보는데 정말 잠이 솔솔 오더군요...

단, 기본 차량 점검비가 붙는데요 김포공항은 3만원, 인천공항은 4만원이고, 5일째부터는 1일 5천원씩 추가되는데 5일 이내의 해외여해이라면 인천공항 주차비도 안되는 금액이며 점검 후 수리비용이 발생되면 점검비는 받지 않습니다. (인천공항 이용시 톨비도 기사분이 부담합니다. @_@)

저는 이번에 엔진오일을 교환할때도 됬고, 지난번 Refresh 프로그램때 받은 엔진오일 50% 할인 교환권을 써서 엔진오일 교환을 부탁하고 떠났습니다.


BMW 순정오일인 Castrol SLX 0W30및 필터류 교환해서 부가세  포함 8만5천원에 서비스 비용 및 오일교환까지 아주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차계부: 64604km, Castrol SLX 0W30 7Liter, Air cleaner,OIL filter 교환
 
더 감동적인건 도착일이 일요일 아침 9시여서 픽업기사님께 미안했었는데, 도착 일정이 새벽 6시로 급 당겨지는 바람에  전날 밤에야 부랴부랴 전화해 시간 조정 가능 문의를 했었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해드려야죠' 하는 대응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서비스는 널리 알려 추천해야지 마땅하기에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서비스 예약
고객 여러분께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에어포트 서비스는 전화 예약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출발 1주일 전까지 해당 서비스센터로 전화예약을 주십시오. (※국내선, 국제선 이용객 동일)

김포 공항 이용객 : 서울 강서 서비스센터 080-269-2691
인천 공항 이용객 : 서울 강서 서비스센터 080-269-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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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OPTICAL CO.,LTD | C5050Z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1.8 | F1.8 | +1EV | 7.1mm | ISO-64 | No Flash | 0000:00:00 00:00:00
1975년 부터 오알쇼크로 침체된 자동차 산업의 부흥을 위해서 매수년 마다 여러 아티스트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BMW Art Car.
그 중 네번째 시리즈인 1979년 Andy Worhol이 paint한 BMW M1 의 1:18 스케일 모델.

지난 여름 이 시리즈에 대해서 알고는 소장하기로 결심하여 구입한 모델.
(마침 사보에 개인 Desk 소장품을 소개해 달라기에 생각난김에 블로그 포스팅까지..왜 포스팅 안했었지?)
구입가의 대부분이 배송비일것 처럼 무게도 상당하고 케이스나 색깔이 실제 차처럼 완성도가 치밀하였다.
실제 차는 앤디가 Paint 할  당시의 차값도 무려 1억여원이었지만, 지금은 170억원을 호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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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urth Bmw Art Car was created in 1977 by the Pop Art legend Andy Warhol who, unlike the previous artists, worked directly on the full-scale vehicle and painted the car himself.

For Andy Warhol to paint an automobile seems a natural. His studio was known as a factory and his greatest fame came from portraying Campbell's Soup cans.

Warhol explained the sweeping strokes of his car, "I tried to portray speed pictorially. If a car is moving really quickly, all the lines and colors are blurred."

All previous Art Car artists created their designs on 1:5 scale models, called maquettes, and had technicians reproduce their designs on the real cars. Warhol insisted on painting the real M1 himself.

He is reported to have spent all of 23 minutes painting the car. He ran his fingers through the paint to leave a personal touch.

When asked if he was pleased with the end result, he replied, "I love the car; it's better than the work of art itself."

The car raced only once, in the 24 Hours of Le Mans in 1979, driven by Manfred Winkelhock (Germany) and the Frenchmen Herv? Poulain and Marcel Mignot. It placed sixth overall and second in class.

Strut Bar & Angel Eye
from driving machine 2007/12/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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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2.8 | F2.8 | -0.33EV | 17mm | 35mm equiv 25mm | No Flash | 2007:12:01 12:00:38
 
듀랄루민 재질의 전륜 스트럿 바 장착.
고성능의 차량에는 기본으로 달려나오기도 하는 스트럿 바는 무리한 주행이나 급 커브시 발생할 수 있는 쇼바마운트와 차체의 변형과 휨을 막아주고 코너링시 안정감을 주며, 정확한 코너링을 도와 준다고 합니다.
작업시 확인해보니 제 차도 이미 왼쪽 쇼바 마운트가 약간의 변형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본래 E46 시리즈는 자로 잰 듯한 코너링으로 유명한 모델이라서 그런지 장착후에 핸들링의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으나, 더이상의 변형을 막아줄것이라는 믿음과 본넷을 열었을때 느낄수 있는 든든함 주어 만족합니다.

M로고를 무상으로 부착해 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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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0sec | F2.8 | F2.8 | -0.33EV | 17mm | 35mm equiv 25mm | No Flash | 2007:12:01 12:00:59
 
BMW의 trademark라 할수 있는 엔젤 아이입니다.
헤드라이트의 동그란 부분을 감싸고 발광하는 저 라이트를 엔젤아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적 모델부터 장착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엔 애프터 마켓에 많이 나오면서 국산차에도 장착한 차량이 많이 볼수있습니다.
 하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발광하는것은 데몬아이라고 부르기도하는데 데몬아이 장착차를 볼때면 고속주행으로 충혈된 눈을 보는듯합니다.. ^^;

올초 BMW 코리아의 할인정책으로 BMW 모델중 가장 많이 팔린 신형 5시리즈의 독수리 눈매같은 엔젤아이가 뿜어내는 카리스마에는 감히 도전할 수 없겠지만, 작업후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순진한 3시리즈라고 하기엔 어딘다 카리스마 있어보입니다.

작업은 남영역 부근의 M.I.K audio에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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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BMW 광고 입니다.
Tag // BMW,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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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6sec | F2.8 | F2.3 | 0EV | 5.9mm | ISO-130 | No Flash | 2007:11:24 10:52:54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한 며칠전부터 ..
운전석 윈도우가 힘없이 올라가는가 싶더니. 그제부터는 올라가다 중간에 멈추는 현상까지 발생..
정비예약을 하고 오늘 아침 정비소로 갔는데.. 또 잘 되더군요..
하지만, 나중에 창문을 못닫는 난처할 일이 발생할까바 윈도우 레귤레이터를 교체하였습니다.
보통 유리기어라고 불리는.. 창문을 잡아서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주는 장치입니다.

간김에 엔진 점검도 했는데요..
가끔 시동키고 예열시 잔잔한 엔진 떨림이 있어서, 점화플러그도 보고 오일도 체크해보다가..
인젝터와 블로우 밸브 (엔진으로 공기를 유입시켜주는 밸브)를 크리닝해주고 왔습니다.
한마디고 숨 잘쉬게 콧구멍 청소해준 셈이지요..
코딱지 파주었으니 더 잘 달리리라 생각됩니다. (분해해보니 생각보단 깨끗했다는...)

현재 주행거리: 35690 mile (57437km)
M driving gloves
from driving machine 2007/11/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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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sec | F2.8 | F2.3 | 0EV | 5.9mm | ISO-154 | No Flash | 2007:11:06 09:04:23

겨울용으로 준비한 Driving gloves M version
추가 1마력 상승!
Tag // BMW, driving gloves, M
2008 E92 M3
from driving machine 2007/09/0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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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city             3999cc
weight                1655kg
Cylider/valves      8/4
Max.power          309(420)/8300 kW(hp)1/rpm
Max.torque          400/3900 Nm1/rpm
Top speed           250km/h  (limited)
0-100 km/h           4.8s

주행동영상


Tag // BMW, E92, M3
iPod adapter
from driving machine 2007/06/27 20: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1sec | F2.4 | F2.3 | 0EV | 5.9mm | ISO-154 | No Flash | 2007:06:27 20:50:46

차를 바꾸고 ipod 연결에 목이 말랐었습니다. ( 편한걸 쓰다가 CD로 돌아간다는거 이거참 못할 짓입니다. )
차가 차이다 보니 함부로 DIY 할 수도 없고..
2002년 이후 BMW는 공식적으로 iPod interface를 지원하기에 공식딜러인 코롱 모터스에 문의해서 부품을 주문하고 어제 장착 했습니다.

이쁜 ipod은 저렇게 콘솔박스 안에 넣어둬야되고,
연결하면 CD changer가 생긴것 처럼 채널이 6개 생깁니다.
1~5번 채널은 iPod에 BMW1 ~ 5이라는 이름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채널번호와 매칭되어 채널 선택시 play되고 6번 채널은 ipod에 있는 모든 노래를 Play 해줍니다.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이래서 iPod이 잘팔리는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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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 GR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sec | F2.4 | F2.3 | 0EV | 5.9mm | ISO-154 | No Flash | 2007:06:27 20:52:36

1번 리스트를 play하는 모습입니다.
공식 부품이라 핸들 리모콘도 사용가능하고 random,repeat play도 지원됩니다.

개인적으로 BMW는 밤에 보는 내부 조명이 예술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통일되어 있으면서 은은한 밝기라 분위기가 꽤 좋습니다.
(사진으로 느끼기 힘드네요...ㅡㅡ)
이거 장착하면서 한가지 불만이라면
최신형 80G iPod보다 adapter + 공임이 더 비싸다는거..
내 ipod은  3세대라 중고가 10만원도 안줄텐데 말입니다. 
Tag // adapter, BMW, ipod
BMW 325i US version
from driving machine 2007/06/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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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ec | F5 | F3.7 | 0EV | 24mm | 35mm equiv 36mm | No Flash | 2007:06:09 10:03:39
 

SM 을 팔고 일주일을 뚜벅이로 다니다  비머가 되었습니다.
맘에드는 물건을 고르려고 대구까지 버스타고가서 몰고온 차입니다.
색상이 맘에 좀 걸렸었는데 작은차라 그런지 요상한 파란색도 나름 스포티하게 어울립니다.

BMW를 사게 될줄은 몰랐는데 .. 이것 저것 알아보니 사실 BMW만한 차도 없더군요.
운전의 재미가 무었인지 알게 해주는 차입니다.

SM도 하체 튜닝을 하고 타고 나녔였지만 그 느낌과는 차원이 다른 쫀득한 느낌을 주며, 뭐라 말할 수 없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고 시속 230KM로 달리더라도 장애 회피 및 급정지가 가능하다 라는 듬직함을 줍니다.
아직 국산차에서 230KM로 달리면서 믿음을 주는 차는 못타봤습니다.

엔진도 직렬 6기통 2500 CC 엔진이라 그 파워가 시속 200 KM 까지 전구간에서 막힘없는 가속력을 보여줍니다.
대신 연비는 생각안하기로 했습니다. --;

아무래도 수입차기에 주유비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정비와 유지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건 사실입니다만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봐야 하는 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앞으로 차를 바꿀때 여기서 Down grade는 못한다고 봐야겠죠 . (이 맛을 보고 어찌 다른차를 타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5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No Flash | 2007:06:09 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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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325i, B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