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om's blog
2년 전에 갔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느낌이 다르네 거리는 짧으나 어느 코스 하나도 생각안하고 칠수가 없네. 도전 욕구를 부르는 홀이 몇개 있어 재밌어서 한번 더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