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더 라이트

문스 블로그에서 출시전부터 보고 있던 더 라이트

발뮤다 제품이라니 의심할 여지는 없었으나, 가격이 문제였는데

문스에서 출시 이벤트로 콜라보를 진행했다.

역시나 가격은 자비없다.  자비없다라고 하기보단 참 고민되는 가격이다.

이사를 가면 애들 책상에 LED 스탠드를 놓아줄 생각이었으니 스탠드를 사야하기 했다.

일룸에서 보고왔던 LED 책상 조명은 가격도 가격이었지만 가격대비 끌리지 않았다.

일룸 책상 조명
일룸 책상 조명

 문스 콜라보를 보고도 한시간은 고민하다 평생쓸거란 생각에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 진리에 도달하였고, 그 결과 오늘 배송이 와서 애들 둘이 같이 쓰는 땅콩 책상에 사이좋게 세팅해주었다.

아들과 딸,  블랙과 화이트 하나씩

이사가서 언박싱 하고 싶었으나. 애들 눈을 위해서 산건데 그건 미친짓이 싶다. ㅎㅎ  

가벼워 보이는 외관에 전혀 가볍지 않은 묵직함과 고려된 무게 중심

 밝기 조절 다이얼의 피아노 소리

최소 밝기의 편함 느낌, 최대 밝기의 쨍함은 흡사 태양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았다. 

책상 옆에 두어 약간 멀리 비추게 만들어진 컨셉이라 좁은 책상에서 사용하기엔 다소 각도  조절이 좀 필요하다.

사진 조명으로 써보니 인물이 산다.

학습 만화책 보는 아들
도라에몽 만화책 보는 딸

 만화라도 많이 보게하고 눈은 지켜주자.

눈을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가격이다.

제품 등록 해보니 발뮤다 제품만 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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