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의 새집

아마 코로나 확진되어 하루가 인된 비몽사몽인 무렵이지 준현이가 몬드 (거북이)수조 환수를 하자길래 호기좋게 좋아을 외쳤다가 어항에 금이갔다. 손 힘이 정상우아닌듯… 다행히 물이 쏟아지진 않아서 등짝을 면했고 확진으로 격리하는 김에 생각해두었던 3자 수조로 교체를 실행했다.

수조를 3자로 바꾸려니 추가될게 많다. 우선 여과기를 외부 여과기로 교체하면서 용량을 키워야하고, 환수도 이제는 수조를 들고 옮기지 못하니 도구가 있어야 한다.

가로로 길어진 수조에 풍경도 만들어 주려고 청룡석도 주문해봤다.

여과기 도착전 수조와 청룡석이 먼저 도착하여 세팅해 봄

저 행복수는 넣을지 말지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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