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엔 귀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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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갑자기 참석하게 된 자유로 귀신 번개
자유로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 확인을 핑계로 만들어진 BMWmania 공식 번개에 참석하게 되었다.
동호회 가입후 처음 참석하는 번개라 뻘쭘함도 없지 않았지만, 나이들로 대부분 많으시고, 신입들도 많이 챙겨주셔서 나름 적응 잘했다.  따라가는데 정신없어서 귀신은 어디서 출몰하는지 조차 모르고 다녔음… ㅡㅡ
번개에 이렇게 많은 회원이 오기도 처음이라는 운영자님의 말씀대로 차량만 60여대, 꼬리를 물고 자유로를 떼빙(그룹 드라이빙)하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설렁탕을 먹고 드래그 한판 벌이는데 정신이 팔려 가져간 카메라는 제대로 찍지도 못했다.
M6의 포스와 드림카 포르쉐, 그 포르쉐를 이긴 M3, M6를 이기는 SLK AMG, 내 325는 한판 해보자는 얘기도 꺼네지 못하고,,,  그냥 혼자만 즐겨야지 ..  ^^ 헤헤

대화에 참여

댓글 3개

  1. 줌머 샀어요…덤프트럭 사이로 40Km 를 유지하는 근성을 기르고 있어요~
    민석이형도 줌머 드래그에 도전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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